국가인권위원회

전체메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자유토론방은 국가인권위원회 활동이나 인권에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한 대화의 장입니다. 따라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상업적 광고글 또는 음란물이나 성적인 내용의 게시물 등은 개인프라이버시의 보호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수정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이곳에 게시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관련한 게시물은 진정으로 접수되지 않으니 진정 신청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진정·민원상담 메뉴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포함된 주소 및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악용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6번째.동성애치유최신세세한정보,한국동성애자분들께,국민여러분많이읽어주십시요.헌법19,선한양심,21,표현,20,종교,36조3,건강권에의거해 성도덕지지발언을합니다..

  • 등록자정강배
  • 등록일2019-10-05
  • 조회수78

파일첨부

16번째 성도덕지지 동성 성애<eroticism이고, 프렌드 쉽이 아님!>반대 마지막 글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드래그 복사 붙여넣기 usb, 종이 인쇄 많이들 하세서 나누어주고 공부하고 5000만 국민 모두 성도덕지지 건강가정으로 행복합시다. 이 글 소문을 많이 내 주세요!!! 또 동성애자나 그 가족은 반드시 절대 이글을 드래그 복사 붙여넣기 해서 c나 usb로 저장하고 또는 종이출력해서 동성애죄 극복에 꼭 성공 하십시요!!!
2019년 국가는 결혼장려책을 종합수립 강력히 시행해야 남자가 죄를 짓지 않습니다. 여자가 성적피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경찰청 발표, 이시대는 다양한 범죄가 다 줄어드나 성범죄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밥 굶는 사람 있습니까. 음란물 홍수시대. 특별히 이번 글은 동성애자나 성도착자나 중증정신병자와 그 가족이 꼭 읽어야 합니다.
♡동성애에서 탈출 이성애자로 세세한 최신자료
이것은 멈출 수 없는 화살이다. 내 것이면서 내 것이 아니며 나의 존재이면서 또 다른 나의 얼굴이다. 쏘아도 쏘아도 만족이 없고 표적도 없이 달리는 불화살 속에서 죄를 씹으며 나는 이 슬픈 고통을 이고 살아가는 아이를 알고 있다. 이 아이는 어미도 없고 아비도 없는 벽장 속에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활을 당기고 있다. 어이하랴 어이할거나 멈출 수 없는 화살의 고통을 ---
누구든지 이 사슬에 얽히면 스스로 그 멍애를 끊고 나올 천하장사가 없다. 이 육체의 족쇄는 자극(磁極)의 원리를 상실한 채 머리와 꼬리가 뒤엉겨 버린 수억의 뱀더미와도 같다. 또한 이들은 브레이크가 끊어진 고속열차의 괴성과 같아서 죄의 수(數)가 차기까지는 결코 세미한 음성을 듣지 못한다.
동성애<정확히는 동성 성애> 이 단어는 기억조차 하고 싶지 않은 말임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에서 지워 버릴 수 없는 삶의 흔적이다. 동성애<동성 성애>라는 단어를 보는 것만으로도 난도질당한 기억 곳곳에서 피고름을 쏟아낸다.
이상은 이요나 동성애자가 자신의 기나긴 동성애 체험을 짧은 문장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 높은 성소에서 하감하시며 하늘에서 땅을 감찰하셨으니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케 하려 하심이라.<시편102;19-21>
나의 주인은 내가 지음을 받던 날부터 내 혼이 죄를 거절하지 못할 때에도 묵묵히 나를 목도하며 내 혼이 죄의 역사를 미워할 때까지 인내하고 있었다. 과거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흔적이지만 욕정의 인생을 산 것은 자신이기에 그 책임은 결국 그 자신에게 있다. 그러나 만약 사람이 호흡하는 동안에 그의 영혼이 권고를 받을 수 있었다면 이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그날에 그들은 자기 인생에 간여한 더러운 영들의 사슬을 능히 풀 수 있는 권능자의 이름을 발견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이 태초부터 나를 향하고 있었음을 믿는다. 그의 풍요로운 사랑이 나의 연약한 호흡들을 세며 은혜위에 은혜를 더하셨던 것이다. 이는 그의 자비가 태초부터 예정된 언약속에서 나의 인생을 섭리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나는 그의 긍휼하신 인내가 진실되고 온전한 사랑인 것을 믿으며 이제 그의 거룩하신 사랑을 위해 인내의 세월을 쌓고자 한다.
동성애 문제는 참으로 극복하기도 쉽지 않고 인정하기조차도 싫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악의 사슬이다. 질병이면 치료 받을 수 있고 불치라면 대처의 방법을 강구해도 되겠지만 세상은 정확한 답을 내 놓지 못한 채 갑론을박 만하고 있고, 개신교인들은 반대데모만하지 탈출답을 우리에게 먼저 가르쳐 주지 않는다 어쩌란 말인가?! 성경은 동성애를 정죄하고 있기에 동성애자들의 고뇌는 참으로 감당하기 어렵다.
이유야 어떻든 동성애자들에 있어서 동성애 성향은 타고 날때부터 입고 나온 천형과 같아 몹시 불쾌하고 고통스럽다.<이요나의 경우 어릴때부터 동성애 성향이 있는 경우임, 언제부터 동성애 성향(성정체성)으로 갈등하는지는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홍석천씨는 중3때 500만국민이 다아는 사실 그것도 성폭행 당함>
<또, 청소년기의 성정체성 갈등은 인성 교육과 성도덕교육을 받으면 거의 다 극복 되어 버립니다. 1945년부터 1997년까지 한국 현대 역사가 그래 왔습니다. 98년 악한 이해찬이가 교육부장관이 중고교 윤리 교과서에서 성윤리 라는 글자를 빼버림. 그래서 사태가 오늘날까지 악화됨, 그후 인권위도 유엔 인권위 지시를 받아 악하게 성도덕파괴 쪽으로 변질됨, 최영애는 이화여대 기독교학과를 나왔기 때문에 죄라는 것을 잘안다. 세상권력과 악하게 타협>
동성애가 죄인지 모르던 시절에 동성애자들은 자신의 모습이 드러날까 괴로워했고 부모나 친구나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성적비밀을 드러낼 수조차 없었다. 어쩌다 자신의 성향이 은연중에 드러나게 되면 그때부터 그 인생은 곧 살아있는 지옥이다. 그로 인하여 동성애자들은 인간관계에 있어 소극적일 수밖에 없고 또 이중적 인격 속에서 삶의 연결고리를 형성하게 된다.
생각하면 할수록 어처구니가 없고 터무니없는 더러운 생리가 왜 내<이요나> 인생을 사로 잡고 있었는지 생각할수록 정말 분통이 터진다. 어쩔수 없이 이중인격자가 되어 두 개의 세계를 사는 스스로를 저주 하고 싶고 또 미워진다. 때로는 다른 형제들과 달리 나를 이런 모습으로 낳으신 부모가 원망스럽고 자라온 모든 환경조차 저주스럽고 이런 인생을 허락하신 하나님이 원망스럽다.
어디론가 보이지 않는 세상으로 도망가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는 그 어디도 도망갈곳조차 없으며 그 어디에도 동성애자가 누릴 평안한 땅이 없다. 물론 세상이 좋아져서 동성애자의 인권이 주장되고 이제는 트랜스 젠더로 살아갈 기회가 열렸지만 사실 대부분 동성애자들은 트랜스젠더로 전향하여 살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다. 그것은 극단적 동성애자들의 최후의 선택일 뿐이다.<지금 동성애 합법화국가에서는 트랜스젠더 자살률이 엄청나게 높읍니다. 우울증 높고 마약 중독자 높다. 왜냐하면 천부인권설을 100% 부인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잘 못 풀었기 때문이다. 사람의 바람같은 심리를 인체에 천부적 태생에 맞추어야 합니다.>
게다가 개신교 신자라면 심적 갈등이 더 심하다. 차라리 생긴대로 살수 있는 환경속에서 커밍아웃을 하던지, 여장을 하고 거리로 뛰쳐나가 하늘을 향하여 소리치고 살고 싶은 욕망이 들끓지만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의 양심 속에는 믿음이라는 최후의 버팀목이 있다. 그들은 한 남자로서 한 여자로서 아름다운 이성교제를 하며 건강가정 양심표현 자유로운 인생살이의 소망이 있다. 그런데도 육체는 이성과의 사랑을 거부하고 동성과의 공존을 요구하며 밤이면 밤, 낮이면 낮 허망한 육체의 사슬이 목을 옥죄인다.
이제는 내가 원치 않는 그것을 하면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속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알거니와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자는 내가아니요 내 속에거하는 죄니라 로마서 7장 17절이하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아니한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요한일서 5장 16절. 성경에는 사망에 이르는 죄가 2-3가지 있으나 성적인 모든 죄는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입니다. 즉 예수님께 도움을 구하면 구출됩니다.!!!
천형처럼 동성애의 사슬을 드리우고 사는 사람의 고통을 무엇으로 표현할까?
그렇다. 세상에는 동성애를 해결할 아무런 방법도 대책도 소망도 존재하지 않으며 의지조차 없다. 세상은 다만 타고난 팔자대로 살라고 한다. 어디 그뿐인가 최고의 법 하나님의 율법은 동성애를 정죄할 뿐 그 해법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다.
이처럼 이 땅의 모든 인간은 죄로 인하여 고통을 받아야 하며 결국 죄로 인하여 사망으로 내려가는 허망한 존재가 되었다. 하나님의 율법이 인간의 범죄를 정죄한 것은 그의 정죄하심을 통하여 죄인 됨을 깨닫고 선한 양심이 살아나 구원자를 찾아 나서게 하기 위함이다. 그로 하여금 긍휼의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를 보내어 인류의 죄의 사슬을 풀어 구원에 이르고 영생에 이르게 하기 위함이다.
상당수 동성애자들은 그 이유와 원인도 알수 없이 어느 날 마음속에서 동성애적 본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성에 대한 이성적 판단의 능력이 없을 때 동성애적 성향이 나타나 동성애 욕정에 사로 잡힌 사람들도 있다. 이들을 원죄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공평치 못하다.
그러나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함으로서 자연 생육법에 따라 태어나는 모든 사람에게 죄성이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이 천에하나 만에 하나 동성애 죄를 갖고 태어났다고 해도 피조물 된 인간이 창조주에게 그 어떤 권리도 주장할 수가 없다.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라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로마서 8장 20절
그래서 하나님께서 구원주로서 예수님<십자가 끔찍한 고통과 피흘림 죽음>을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더 이상 원망과 불평을 내려 놓고 불의를 섬기는 죄의 몸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가운데로 나아가 하나님의 의를 성취해야 한다.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보자. 어려서부터 도독질한 사람이 있다고 하자. 이 사람은 언제 도둑이 아닌가 만약 이 사람이 형무소에 들어갔다면 그는 일시적으로 도둑질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이 도둑이 아닌 것은 아니다. 여러분 주위에 알콜중독자가 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언제 알콜중독자가 아닌가? 그가 보호시설에 있다고 해서 알콜중독자가 아닌 것인가? 또한 동성애 성향이 있는 사람이 주 예수를 믿어 일정기간 동성애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그는 동성애에서 자유로워진 것인가 다만 환경상 어쩔수 없는 상태에서 억제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면 그들이 언제 도둑이 아니며 알콜중독자가 아니며 동성애자가 아닌가 바로 마음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기도)을 힘입어 새로운 그리스도인의 옷을 입었을 때 새사람을 입은 것이다. 성령의 열매를 맺는 인내와 절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생활은 새사람을 입는 토대가 됩니다.
나<이요나>는 서른살이 돼서야 그리스도를 영접한 어느 여인으로부터 에수님의 복음을 듣고 머리에 커다란 돌이 떨어지는 듯한 충격속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우스꽝스럽게도 내손에는 그당시 불가에 입문한 상태로 내 손에 염주가 쥐어져 있었고 내 방에는 불단이 차려져 있었다. 그러나 한 여인으로부터 에수 그리스도 이름을 듣는순간 내 심령안에 하늘의 신비가 열리며 암흑에 잠긴 내 영혼을 여는 천사의 박수소리가 요동치고 있었다. 그와 같이 천지개벽과 같은 영혼구원의 능력 가운데서도 주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나 여전히 내 육체는 동성애에 빠져 있었고 욕망을 지배하는 많은 죄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었다.
당시 나는 거대한 술집을 운영하고 있었고 나의 강압적인 전도로 어쩔수 없이 끌려나온 수십명의 동성애자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손을 들고 찬송과 기도로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자랑하였다. 내가 하나님께 특별 서원기도 하니<5년만 번창하게 하면 동성애도 끊고 술집도 끊겠습니다.> 정말 기도 대로 내 술집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게이바 가 되었고 엄청난 돈을 벌어 성인디스코 클럽까지 운영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당시 유흥가의 황제가 되었다.
그러나 밤이면 나의 영혼은 깊은 심령속의 통곡소리를 들어야 했다. 차라리 예수를 몰랐더라면 내 양심의 고통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에도 나를 구원하신 주께서 내 영혼의 한 모퉁이에서 신음하는 내 영혼을 위해 통곡하고 계셨던 것이다. 이것이 믿는자와 믿지 않는 자와의 차이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죄의 유혹에서 나를 지켜준 힘의 원천이었다. 나는 이제 모든 믿는 사람에게 증거할수 있다. 주 예수를 믿는 당신에게 성경은 당신의 영혼을 온전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3장16절--
당신의 믿음의 의지가 육체의 소욕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진리의 지식<성경>으로 충족되어야 한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인격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서 나 정강배의 견해는 동성애 탈출과정에서 성경 4복음서의 축사(동성애 귀신쫓기)를 많이 공부하십시오. 그 주제로 기도도 하시고 관련 개신교 서적도 읽고 그러면 탈출기간이 줄어듭니다.> 알콜중독 도박 중독 담배중독 게임중독(한국의료계 공식 질병임) 모든 중독에는 그 귀신이 존재합니다.
나는 수년전 s대학 병원 정신병동에 성도착증으로 입원한 형제를 상담한 일이 있었다. 정신과 의사들은 목사의 접근을 반기지 않는 눈치였지만 그 형제의 어머니의 간곡한 청으로 나는 매주 두 번에 걸쳐 면회 중에 성경 공부를 할 수가 있었다. 나는 내게 주어진 능력에 의지하여 형제와 한구석 의자에 앉아 함께 돌아가며 출애굽기를 읽었다. 출애굽기 첫장을 막 읽기 시작했을 때 밝은 표정으로 우리를 대하던 형제의 얼굴에서 갑자기 영적 금단 현상이 일어 났다. 다행이 그 현상은 다른사람에게 미치지 않았고 함께 성경을 읽든 세사람 가운데 나타나 우리는 돌발적인 기이한 영적 현상을 체험할 수 있었다. 세사람이 한절씩 성경을 읽어 가는 동안 그 형제의 차례에 이르면 얼굴이 파랗게 질리고 일그러졌으며 마치 몽유병 환자처럼 눈꺼풀이 풀리고 입에서 거품을 물기까지 했다(귀신의 역사임). 더 놀라운 것은 그 어머니와 내가 한절씩 읽어가는 그 찰나에 그 형제는 몇날밤을 자지 못한 사람처럼 눈꺼풀이 풀리도록 졸고 있었고 놀랍게도 졸음을 제지하기 위해 어깨에 손을 댄 그 어머니에게까지 동일한 현상이 순간적으로 전이되었다. 이런 기이한 현상을 처음 껶은 나도 처음에는 놀랐으나 경이로울만큼 그 상황을 냉정히 대처하고 있었다. 그 당시 내 의식은 극도로 긴장된 상태였지만 내 안에는 권능자의 능력이 나를 붙잡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첫날 불과 7절에 해당하는 출애굽기 1장의 한 단락을 읽는데 20여분을 허비 하였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내게는 힘겨운 영적 투쟁이었다. 그러나 하루 이틀 날을 거듭할수록 형제의 얼굴은 밝아졌고 나중에는 혼자서 한 장을 빠른 속도로 읽어 내려갔다. 6개월후 형제가 출애굽기 마지막 장을 읽던 날 그 형제는 약속대로 (성도착증 치유) 병원을 나와 집으로 돌아 올수 있었다. 할렐루야
그 형제의 병명은 성도착증이다. 스스로 성적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성행위를 했던 것이다. 그러한 증세는 중3때 당시 유행하던 보컬그룹 소방차(대중 스타를 우상처럼 섬기면 잘못되기 쉽다.)를 따라 다니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부모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감당 할수 없는 아들을 고치기 위해 능력 있는 목사나 승려에게 데려가 안수기도를 받기도 하고 무당을 찾아가 굿도 했으며 기도원이나 개인 시설 같은 곳에 격리 수용하여 보았지만 상황은 날로 심각해져 할 수 없이 정신과 병동에 입원을 시킬 수밖에 없었다. 그 부모들은 대대로 이어 온 불교 가정이었으나 그 아들로 인해 나의 도움으로 그 아들이 낫자 기독교로 개종하였다.
몇 년전 극심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었던 40대 남성을 상담한 일이 있다. 내가 처음 그를 보았을 때 약물과 주사로 이성이 마비된 사람의 몰골을 하고 있었다. 그는 결혼 후 7년 동안 은행의 청원경찰로 근무한 과묵하고 성실한 두 자녀의 아버지였다. IMF가 오면서 감원바람이 불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날이 많아 지면서 심한 우울증 증상과 함께 강박증으로 인한 정신착란 증세까지 일으켰다. 날이 갈수록 의처증 증세까지 나타나 아내를 구타하고 심지어 흉기까지 들기에 이르렀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그의 부인은 그 당시 막 시작된 인터넷 사이트 ‘DAUM' 블로그에 개설된 ’이요나 세미한 음성‘ 칼럼 독자였다. 그 부인은 그 당시 게제하기 시작한 창조이야기 강해를 읽던중 성경공부로 치유를 받은 형제의 내용을 읽고 정신병원에 입원한 남편을 데리고 나를 찾아왔다. 내가 그의 남편을 처음 본 순간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나지 않았다. 다만 지난 때를 생각하며 그의 부인과 같이 셋이서 마가복음을 읽기로 했다. 그 당시 교회에서 내가 마가복음을 강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돌아가면서 성경을 읽기 시작하자 지난번과 똑같은 반응이 그에게서 일어났다. 나는 그때서야 이것이 영적인 문제인 것을 깨닫고 예수님께 그 시간을 맡겼다. 단 한절의 성경 구절을 읽을 때 나타나는 몸부림 현상은 악한 영과 대결하는 처절한 영적 투쟁이었다. 앞의 환자처럼 몽유병 환자처럼 휘청대었다(귀신 현상임). 부인에게 전이도 되고. 그러나 하루하루 성경공부가 거듭 될수록 그 형제의 얼굴은 환하게 밝아졌고 마가복음이 끝나던 날 거의 다 나아 우리는 그의 가족과 함께 샤브샤브 파티를 열었다. 그후 후유증을 극복하는 데 시간은 걸렸으나 정신병은 나타나지 않았다. 지금 그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할렐루야
모든 중독증상에는 귀신이 개입되어 있으며 또 누가복음 11장24절 이하를 읽어 보고 종합하면 악한 영에게 사로잡혀 있던 사람이 예수님의 도움으로 구출된 경우
그 영혼이 오직 하나님께 맡겨진바 되어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아니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동성 성애는 인류의 윤리와 도덕질서를 해치고 더럽고 악한 불치병(에이즈)을 전염시키고 생명을 위협하는 매개체입니다. 게다가 15개 질병을 추가로 유발합니다.
✰동성애와 종교들
2019년 이제 우리는 세상가운데 만연한 동성애 현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이에 대한 나의 간절한 바람은 이 땅의 모든 동성애자들이 죄의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창조자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름다운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상황 어떤 조건하에서도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이것만이 동성애를 탈출하는 거의 유일한 통로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있는데 하필이면 예수님을 믿어야만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느냐 반문할 것이다. 나 또한 과거에 그런사람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분노하는 사람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이 세상의 종교나<불교 경전에는 동성애 말이 없다> 철학도 동성애를 정죄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 사슬을 풀어 원초적인 아름다운 인간의 형상으로 회복시킬 능력도 없으며 의지 또한 갖고 있지 못하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한 영적 존재 사탄도<큰용, 마귀 동의어> 그아래 수많은 악한 영들을 지배하는 권력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사단이 사단<악령>을 어찌 쫓아낼수 있느냐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막3장23--
사람이 먼저 강한자의 집에 결박지 않고는 그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이후에야 그 세간을 늑탈하리라 막3장27
동성 성애를 비롯한 음란의 영들이 타락한 영들로부터 비롯된 것이라 생각할 때 동일한 지배 영역속에 구축된 세상의 종교와 철학 사상들이 동성애를 결박할 수 없다 는 당연한 논리이다. 나도 어린시절부터 시작된 동성애 생활을 비관하여 그 원인을 알고자 동양철학 연구에 심취한 바가 있었다. 그때 나는 사주팔자와 관련된 윤회의 고통을 끊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해 승려가 되려고 불가에 입문하고 있었다. 결국 자식을 위해 생명을 스스로<자살> 희생하신 어머니의 유언으로 그 길에서 돌아섰으나 나는 2년간의 불가 고행중 동성애에서 해탈하고자 심신수련으로 동성 성애를 끊으려 했으나 동성애적 욕정은 더욱 강렬하게 타올랐다. 어떤 사람은 당신 같은 돌팔이 땡중이 부처의 도를 성취할수 있겠는가 힐난하겠지만 땡중이라서 자신의 문제를 사려깊은 눈으로 살펴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결국 동성 성애 욕정은 자기 육체속에 저장된 죄의 미스테리이기 때문이다.
과거 나는 많은 신부, 승려, 철학계 인사, 박수무당을 알고지냈었는데 그들중에 많은 사람이 동성애를 즐기고 있었다. 그들은 동성애를 절대 죄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동성애에 대한 죄책감도 갖고 있지 않았다. 다만 인류 보편적 도덕성에 위배되기 때문에 육체의 비밀로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
과거 2차 대전 시절에 영국의 경제학자 케인즈도 동성애자이나 지식이 많으므로 고급동성애자라고 자신을 생각함. 그러나 죄는 죄입니다. 고쳐야죠. 수천년 역사상 서구 동성애자는 예수님 믿고 그 습관을 끊지 못한 경우 다 지옥에 갔습니다. 그들을 정당화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동성애 죄에서 영원히 못 빠져 나옵니다.
다른 종교나 철학에 구원이 있었다면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끔찍한 끔찍한 고통을 당해야만 했을까요? 십자가 전날밤 예수님은 그 끔찍한 고통을 피하기 위해 12제자에게 야 베드로야 여기서 동쪽으로 끝없이 끊없이 가면 인도 라는 나라가 있는데 불교의 석가모니를 믿으라 나는 이 고통을 안 당하겠다 했겠지요. 사실은 그 쪽에도 구원이 있다 하시며. 오병이어와 죽은자를 살리는 기적도 행하신 분이 무엇이든 못했겠습니까? 그 상황에서 십자가를 피할 수 있었겠지요.
그러나 사람의 구원이 자기가 십자가에서 끔찍한 고통으로 죽는길 외에는 없었기 때문에 고통의 죽음을 피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만이 구원이십니다. 지금 70억 인류 중에 다른데 구원이 있는데 자기가 끔찍한 고통을 당해 억울하게 죽을 사람이 있습니까? 게다가 그 사람은 일생 죄가 전혀 없어야 합니다. 성경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정말 죄가 전혀 없었습니다. 가롯유다도 예수가 죄가 전혀 없음을 알고 이 예수를 내가 돈을 받고 팔아 넘기면 그는 재판받고 무죄 석방 될 것이고 나는 돈을 벌고 라고 생각했습니다.
흠미롭게도 많은 사람들이 성경이 동성애를 정죄하는 것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만 사실 성경은 동성애만을 정죄하지 않는다. 성경은 오직 진리를 증거하며 진리에 반하는 인간의 모든 죄에 대해 정죄하며 정죄하며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을 예고한다.<진리는 예수그리스도이고 그를 구세주로 믿고 그 말씀에 성실히 순종하는 사람은 영생복락을 얻는다입니다. 요14;6> 하나님은 인간의 죄성을 따라나타나는 모든 불의곧 동성 성애<순리가 아닌 역리이므로 죄>, 우상숭배, 음란, 간음<남편들 바람 피면 다 지옥감, 국가형벌권이 없다고 안심하면 다 지옥> 탐색과 색욕과 술취함과 살인과 도적질과 훼방과 행패와 거짓을 모두 정죄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부관계 이외의 모든 성적행위를 모두 정죄하고 있습니다. 혼전성관계도 음행죄이고 정죄 지옥 가나 단 면책 받는 특별한 길이 있습니다.<출22;16 신22;28--관련된 국민은 직접 성경 찾아 읽어 보세요> 예수 믿고 천국 갑시다.
지금 우리의 고민은 물질문명 속에서 음란물 홍수시대<영상시대> 속에서 동성 성애<역리> 미화 영상물 홍수 속에서 누룩처럼 번져나가는 더러운 죄의 역사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거룩히 구별할 수 있는가입니다.
동성 성애자는 지금 어떻게 해야 이 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가? 입니다. 우선 제<정강배>가 생각나는 것을 적어 봅니다. 동성애 습관자, 더 심한 동성애 중독자 여러분! 일단 자기 육체의 눈을 통제하십시요!!! 자기 식성에 맞는 미남얼굴을 주목하지 않고 그 엉덩이도 주목하지 마십시오. 사람 육안으로 보는 것이 생각을 지배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나는 미남의 얼굴을 주목하지 아니하리라!> 5번 복창, 저녁에도 같은 문장 5번 복창 <전자화면에서도 나는 미남의 얼굴을 주목하지 아니하리라.> 추가 한번 복창!(아침 저녁) 중독상태라면 점심때도 3-4번 복창!!! <(전자화면에서도) 나는 미남의 엉덩이를 주목하지 아니하리라.> 아침 저녁 5번씩 복창 하십시오. 중독이면 점심때도 추가. 나는 야한 동영상을 주목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동성애 동영상을 주목하지 아니하리라. 아침 점심 저녁 추가 한번씩 복창!!! 위 성도덕지지 문장을 복창하면 내 입술과 혀가 내 마음과 생각을 교육하는 것이 됩니다. 내 귀가 교육을 받습니다. 생각과 마음이 교육을 받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단추입니다.
두 번째 단추는 자신의 환경을 선하게 바꾸는 것입니다(물질 풍요가 아니고 칼라 영상 풍요가 아님). 동성애 친구나 파트너가 있으니까 그 사람으로부터 멀어 지십시요!!! 스마트폰에서 그 사람 연락처를 지우세요. 동성애자와 관련된 기타 모든 정보를 지우세요. 동성애 파트너가 모르는 장소로 몰래 이사를 가세요!!! 동성애 관련 잡지나 옹호 책 또 컴퓨터의 즐겨찾기를 폐기하세요. 동성애친화 사이트명을 전자화면과 종이에서 지우세요. 또 동성애자중 지식이 많고 돈이 많고 영어회화자 라면 미국에 사는 동성애자와 연락을 주고 받을 것입니다. 유럽, 호주, 캐나다 사람과도 연락을 주고 받을 것입니다. 또 가령 한달에 한번 집으로 유엔인권위에서 동성애인권 잡지가 날라오겠지요. 그것을 다 차단하세요. tv를 보지 마세요. 공중파와 케이블 보지 마십시오. 그 가장 중요한 이유는 cf입니다. 기타 가요프로나 드라마 때문이기도 하지요. 세상 돌아가는 소식은 인터넷으로 동성애옹호 정보를 피하여 기타 죄악 옹호 정보를 피하여 보십시오. 거리를 지나가다가 빌딩 옥상 음란광고, 동성애인권광고를 보지 마세요. 그래야 당신 육체에 내재된 동성애 욕구가 증가하지 않습니다. 일정 수준이상 되면 당신 마음이 죄악된 행위를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에 특정번호 수신차단 기능이 있지요. 또 잘안되면 아에 자기 폰번호를 바꾸세요. 가까운 통신사 지점을 방문하면 번호 바꾸어 줍니다. 또 이메일도 바꿀수 있겠지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같이 원리는 제가 다 설명했습니다. 각자 처한 상황과 처지에 맞게 응용력을 발휘하세요.!! 그게 안된다면 컴퓨터 자체를 버리세요. 스마트폰을 폐기하세요. 죽지 않습니다. ,사람은 굶어야 죽고 당장 죽을 불치병이 걸려야 죽습니다. 또 이글 이요나 목사 체험담처럼 출애굽기를 읽어세요. 마가복음을 읽어세요. 4복음서 그리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읽어세요. 이요나 찾아가세요. 당신이 만약 동성애자이고 제가 주는 탈출법과 이요나, 성경적 상담협회 기타 개신교의 도움을 거절하고 시간이 흘러 죽는다면 당신은 영원히 붙타는 지옥에서 고통하게 됩니다. 부디 승리하십시오. 정강배 01075310093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책 적극 추천, 좋은씨앗,스티번아트먼, 출간후 15년간 베스트셀러
이요나 책에서 추가 정보 발췌.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나도 죄를 미워하고 일부러 죄를 짓는 것은 아니다.내 안의 죄가 죄를 짓게 한다. 그러나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사람이 오븐에 손을 올려 놓으면 안된다는 것을 안다면 이사람은 일부러 손을 올려 놓지 않는다.마찬가지로 사람이 무엇을 정말 싫어하면 그것을 절대 하지를 않는다. 뜨거운 오븐에 손을 올려 놓는 것을 안다면 그사람은 오븐에 손을 올리지 않는다. <나는 동성애죄를 미워하리라.> 하루 3번 5회씩이라도 복창!!! 그러면 성도덕성의 힘이 세집니다.!!!
동성애죄를 즐거워하기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기도문 주님 저는 포르노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동성애 포르노에도 빠져 있습니다. 동성애 행위죄에 빠져 있습니다. 이것이 죄인 것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즐겨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아버지 제가 주를 믿은 후부터 그것을 할때마다 죄책감을 느낍니다. 그런데도 저는 게속 반복하고 잇습니다. 이제 나의 죄를 고백하고 더 이상 하지 않기로 작정하고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주의말씀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다.<요일 1;9> 라고 하셨으니 부디 이제 저를 용서해 주시고 회개하오니 예수 피로 사하시며 이 죄악을 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이상 제글의 전개상 중요한 내용들을 당신 책상 앞의 벽에 a4용지에 적어 놓으세요. 수시로 눈이 보고 또 우연히 눈에 띨수 있도록 하십시오. 성도덕 힘이 강해 집니다. 동성애 중독이 점점 극복이 됩니다.

0개의 댓글

* 본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등록

* 본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장옥주

메일okju0202@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6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등록
평가
등록
top
top
홈이동 전체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