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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동성애는성도덕타락죄임을설명!!!인권위직원들께,국민여러분많이읽어주십시요.헌법19선한양심21표현20종교36,3항 건강권에의거해 성도덕지지발언을합니다.

  • 등록자정강배
  • 등록일2019-09-26
  • 조회수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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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성도덕지지 동성애 반대 글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세서 감사합니다. 국민여러분 제 연제글을 드래그 복사 붙여넣기 usb, 종이인쇄 등으로 많이 나누어 주시고 소문도 많이 많이 내어 주십시오. 제 글을 국민들이 많이 읽어 보게 해 주세요. 그래서 좌파정치인<지방의회포함>의 성도덕타락쪽으로의 입법화를 막아 주십시오. 이제 이어서 16번째,마지막 동성애 성중독 치유에 대한 최신 자세한 자료를 제공해 드리겠읍니다. 성 주제는 현재의 헌법과 실정법이 좋습니다. 지켜야만 합니다.!!!
7,동성애는 자신의 의지에 관계없이 형성된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7-1,성 정체성(성적지향)이 자기 의지에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뒷받침할 어떠한 과학적 근거도 없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사실 중에는 성 정체성(성적지향)이 자기 의지에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학자들이 성정체성(성적지향)에 관한 가설을 내 놓고 논문을 쓰지만, 어떤 과학적 사실도 성정체성(성적지향)이 자기 의지에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였습니다. 유전자, 두뇌, 태아기의 호르몬 등에 관한 몇 개의 연구들이 성적지향이 유전이며 선천적인 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오해가 되었고 매스컴에 의해 확산되었지만, 결국에는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러기에 과학적 자료에 기초하여 성정체성(성적지향)이 자기 의지에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과학적 자료는 동성애(성적지향)가 유전도 아니고 선천적인 것도 아니라는 것을 더 뒷받침합니다.
 7-2 성정체성(성적지향)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앞에서 성정체성(성적지향)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렸는데, 여기서는 성정체성(성적지향)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만들어지는지 혹은 관계가 있는지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매우 신비하며, 아직 정확히 모르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사람의 어떤 행동양식이 형성되는 과정에 자신의 의지가 몇 % 관여하고, 의지와는 상관없는 요인들이 몇 % 관여하는지를 현재의 과학 수준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요인에는 외부적인 요인인 환경, 부모, 친구 등과 내부적인 요인인 호르몬 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그러기에 성정체성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주장은 과학적인 방법으로는 진위를 규명조차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어떤 행동양식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형성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타당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로봇이나 기계가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지는 요인들에 대하여 의지적으로 선택하고 반응을 합니다. 형성된 행동양식에 자신의 의지가 어느 정도 관여하는가는 알 수 없지만, 모든 행동 양식의 형성에는 어느 정도 자신의 의지가 영향을 끼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러기에 성정체성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주장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합리적이지도 않습니다.
7-3,성정체성이 100% 자기 의지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경우에 대한 답변
성정체성이 전혀 자기 의지와 관계없이 만들어진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성정체성이 100% 자기 의지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경우에는 그 말이 맞습니다. 즉, 성정체성은 어느 정도의 자기 의지와 어느 정도의 외부요인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인간의 모든 행동 양식은 100% 자기 의지에 의해서만 형성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가정폭력, 알코올중독 등 인간의 모든 행동 양식은 어느 정도의 자기 의지와 어느 정도의 외부 요인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아야 타당합니다. 그렇지만 ‘성정체성이 100% 자기 의지에 의해서 선택되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면, ‘성적 소수자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라는 결론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떤 행동 양식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얻으려면, 그 행동 양식이 형성될 때에 자기 의지가 전혀 없든지 혹은 아주 조금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정체성이 100% 자기 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근거를 사용하여, 성적 소수자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성정체성은 전혀 자기 의지에 관계없이 만들어지므로 성적 소수자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논리는 일관성이 있습니다. 반면에, 성정체성을 100% 자기 의지로 선택하지 않는다는 약간 불분명한 기술을 한 후에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은 잘못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성정체성이 전혀 자기 의지와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주장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합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반면에, 성정체성이 100% 자기 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은, 즉 성정체성이 어느 정도의 자기 의지와 어느 정도의 외부 요인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주장은, 합리적이지만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없습니다. 어떤 행동 양식이 100% 자기 의지에 의해서가 아니라 의지와 상관없는 어느 정도의 외부 요인에 의해 형성되었으므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이끌어낸다면, 가정폭력, 알코올중독 등 인간의 모든 행동 양식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7-4,동성애가 어린 나이에 형성된다면, 그 아이에게 동성애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텔레비전 프로에 동성애자가 나와서 자신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혹은 초등학교 때에 동성애 성향을 가진 것을 기억한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한 말을 들으면 동성애가 타고난 것이든지 혹은 아주 어린 나이에 형성된다고 오해하기가 쉽다. 그러한 오해는 어린 나이에 동성애 성향을 가진 그에게 어떠한 책임을 물을 수 없으며 그의 동성애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만든다.
 그런데 여기서 언급하고 싶은 것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든지, 혹은 초등학교 때에는 누구든지 동성과의 친밀감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 때부터 이성에 눈을 뜨고 이성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다가 사춘기가 되면 이성에게로 관심이 옮겨간다. 심리학에서는 동성과 친밀감을 갖는 시기에서 이성과 친밀감을 갖는 시기로 성적인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그리고 심리학에서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성과의 친밀감을 갖는 시기로 성적인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동성애가 생긴다고 설명을 한다. 그러한 성적 발달 장애는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그 중에서 부모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본다.
 우리도 어린 나이에는 동성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지만, 그러한 기억을 일부러 회상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 동성애자는 일부러 그러한 기억을 회상하여 어린 나이부터 동성애 성향을 가졌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의 동성애는 선천적이든지 아주 어린 나이에 형성되었으므로, 즉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형성되었으므로 인정해 달라고 하기 위해서이다.
동성애가 어린 나이에 형성된다면, 그 아이에게 동성애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동성애를 처음 인식하는 나이를 설문조사해 보면, 아주 어린 나이에서부터 청소년기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설문조사를 할 때에 동성애자들이 처음 인식한 나이를 적게 답변하여 동성애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형성되었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부모의 양육 태도, 친구나 문화의 영향, 선천적인 경향,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 등에 의해 아주 어린 나이에 동성애가 형성되었다면 어린 아이에게 그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청소년기에 여러 요인에 의해 동성애 성향이 형성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동성애자로 확정되어진 것은 아니고 청소년기의 동성애 성향은 매우 유동적이라는 사실이다. 이 경우에 학교에서 성도덕 교육을 잘하면 한국 전통 현대 사회<1945-1997년까지>처럼 동성애자가 거의 사라지고 지금 좌파 중고교 윤리 교과서로<1998년부터 현재까지>, 정상이라 가르치면 서구처럼 동성애자가 급증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지금 서구 동성애합법화국가에서는 동성애자가 너무 많아졌고 그 나라 50년전에는 성도덕지지나라였으므로 동성애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바로 중고교때의 성도덕교육 유무가 핵폭탄 역할을 합니다. 지금 한국 좌파 정치인<국회의원, 경기도의원포함,전교조>이 현대 한국<1945-1997년까지의>의 성도덕교육을 파괴하고 있으므로 이들의 죄악이 너무나 크다. 죄를 죄라고 말을 해야 그 사회에서 죄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말을 안하면 급증하고.
청소년기의 동성애 성향, 다르게 말하면 동성애의 씨앗이 그 마음에 떨어진 것이다. 어린 청소년의 마음에 동성애의 씨앗이 떨어진 것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한 요인들에 의한 것일 수 있지만, 그 씨앗이 그 마음 안에서 계속 자라서 결국 성인 동성애자가 되게 한 것은 자신의 선택과 의지에 의해서이다. 어린 청소년의 마음에 떨어진 동성애 씨앗은 자신의 의지에 의해 충분히 제거가 가능하며 정상적인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청소년기의 동성애 성향이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여러 연구 결과들이 있다. 2007년 미국 ADD-Health survey에 따르면, 아래 그림처럼 16세 때에 양성애자(Bi에스이엑스) 또는 동성애자(Same-sax)라고 답한 학생의 대부분이 1년 후인 17세에 이성애자(Opposite-에스이엑스)로 바뀌었다.[151]
Rosario 연구팀은 성장과정을 따라가면서 조사한 결과, 동성애자의 57%는 그대로 동성애자로 남아 있었지만 나머지는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06년에 발표했다.[152,153] 뉴질랜드에서는 1000명의 어린이들의 성장과정을 따라가면서 조사한 결과, 21~26세 사이에 1.9%의 남성이 이성애자로부터 떠났으며, 1%는 이성애자로 돌아왔다고 2003년에 발표했다.[154] 청소년의 동성애 성향은 확정적인 것이 아니고 매우 유동적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청소년의 동성애 성향을 교육을 통해 권장하면 그 성향이 강화되고, 청소년의 동성애 경향을 교육을 통해 억제하면 큰 부작용이 없이 이성애자가 되게 할 수 있다. 청소년의 동성애 성향을 권장할지 억제할지는 윤리관의 차이이다. 동성애가 도덕적인 문제가 없다는 윤리관을 가지면 청소년의 동성애 성향을 권장할 것이며, 동성애를 비도덕적이라고 보는 윤리관을 가지면 청소년의 동성애 성향을 억제할 것이다!!!!!!.
 최근 서구 사회는 동성애가 도덕적인 문제가 없다는 윤리관을 갖고 청소년의 동성애 성향을 권장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에 생겨난 동성애 경향을 제거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며, 그 경향을 받아드리고 실제 행동으로 옮겨 그 경향을 강화시킴으로써 결국 동성애자로서의 성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서구 사회의 동성애자 숫자는 최근에 증가하는 추세이다. 학교 교육으로 청소년의 마음에 생긴 동성애 성향을 억제하고 정상적인 성정체성을 갖도록 유도하면 충분히 정상적인 성정체성을 가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구 사회전체가<게이의 극렬시위, 폭력성, 선거 때마다 좌파정치인의 동성애지지 선택, 세상권력 얻어 법제화, 주류언론은 좌파 동성애 과장보도 동성애 긍정보도홍수, 동성애 옹호과학자들의 연구와 주장> 왜곡된 성윤리를 정상이라고 가르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며 타락의 길로 가고 있다.
따라서,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민성길 회장님<세브란스신경정신과 명예교수>의 부탁!!! 한국만은 그러한 잘못을 따라가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서 또 제<정강배>가 이 기나긴 글을 경기도의회에 씁니다. 지금 한국 동성애전쟁에서 위의 많은 지식을 5000만 국민이 알면 성도덕이 이기고 모르면 성도덕이 집니다. 성도덕과 미풍양속을 지키는 국가가 될 것인가. 성도덕파괴국가가 될 것인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제 서구는 앞으로 조물주로 인한 큰 자연재해로 수많은 사람이 죽게 됩니다. 자업자득. 경기도의원님들, 전문위원들까지 제발 다 읽어보세요. 이것이 바로 역사는 반복된다 의 참 의미입니다. 역사의 교훈.
8,미국 여러 단체가 동성애치유 반대성명을 냈었다.에 대한 올바른 평가
미국 여러 단체가 동성애치료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면,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의 소아과학회, 심리학회, 상담협회 등의 여러 단체에서 동성애 치료를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국 여러 단체의 성명서들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한 것이라기보다는 그 단체에 소속된 회원의 다수가 지지하는 정치적인 결정입니다. 1973년에 미국정신의학협회가 동성애를 질병목록에서 제외시킨 것은 동성애자들의 압력과 폭력, 로비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후에 미국 내에서 동성애자의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였고 더 큰 압력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미국 여러 단체의 성명서들은 1993년~1999년에 만들어졌으며, 그 때에는 이미 미국 내의 동성애 단체는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영향력을 미국 사회에 행사하고 있었으며, 주류가 좌파 방송, 언론, 교육, 문화 등의 모든 영역에서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도록 만드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성적지향(성정체성)이 자기 의지에 관계없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도 없고,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도 없으며,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논문 발표는 제법 있었지만 결국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언급된 성명서 내용들은 과학적 자료에 근거한 것이라기보다는 사회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은 소속 회원의 다수가 지지하는 정치적인 결정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서구유럽과 미국은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인정하고 동성 결혼까지도 합법화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국가들에 속한 여러 협회의 성명서 내용에 근거하여 동성애에 대한 윤리적 판단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성명서 내용들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였으며 우리들이 볼 때에도 그러한 근거에 동의할 수 있으면, 그러한 성명서 내용을 받아드려야 합니다. 하지만 성명서 내용들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 소속 회원의 다수가 지지하는 정치적인 결정일 때에는 무조건 그 성명서 내용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입장에서 따져 보아야 합니다. 미국의 상황과 한국의 상황이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동성애를 정상이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보는 국민이 더 많을 수 있지만,<50년전에는 정반대였음,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 동성애도 성도덕문제라고 생각하면 성도덕가치가 결국 이김>, 한국에서는 동성애를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는 국민이 더 많습니다!!!!!.<여론조사, 동성애 반대 70%, 동성애 찬성 30%>
 미국 여러 단체에 속한 회원들이 성적 소수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기에, 그 성명서 내용을 신뢰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주장은 성명서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자료에 근거한 것이 아니고 단지 다수가 지지하는 정치적인 결정일 때에 적용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다수가 지지하는 정치적인 결정은 그 사회의 전체적인 흐름으로부터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러시아의 성적 소수자에 관련된 전문가협회에서는 동성애를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정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러시아의 대부분 국민이 동성애를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동성애 반대법이 의회에서 거의만장일치로 통과됨. 대한민국은 2019년 현재 여론조사, 국민 70% 동성애 반대, 30% 동성애 찬성입니다.<전통적으로 유교적 도덕이념이 강하고, 개신교, 천주교 힘이 강함, 경기도의원님 조물주가 결국 맞습니다.>
 다른 예로서, 유럽과 미국에서는 포르노가 합법화되어 있습니다. 만약 유럽과 미국의 문화 관련 협회에 속한 회원들에게 포르노를 합법화하는 것이 타당한지를 설문조사하면, 다수가 포르노를 합법화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답할 것입니다. 질문하는 내용에 대해서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해서 정치적인 결정을 객관적으로 내린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외국에서 내린 결정(성명서)이라고 무조건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서구 사회는 성적으로 문란(紊亂)(=개방, 문란죄, 난잡함)하므로 그들이 내린 결정에 따라가지 말고 한국의 미풍양속을 지키길 바랍니다!!!.배려해야 할 것이 있고 배려 안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동성애항문성교는 성매매죄의 5배 크기의 죄입니다. 성폭력죄의 2분지 일 크기입니다. 또 동성애포함 하여 대부분의 죄는 반복하여 지으면 중독성이 있습니다. 세계화의 흐름이라고 다 선하다고 할 수는 없음! 동성애는 성도덕과 관련된 문제이며 명백히 선악(善惡)과 관련된 주제임!!! 기술이 아님 패션이 아님.
 또한 성명서 내용을 자세히 보면, 그 내용이 서로 상반됩니다. 미국소아과학회는 성정체성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바꾸려고 하는 치료를 금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미국정신의학협회는 회복요법을 경험한 많은 환자들이, 즉 동성애에서 벗어난 분들이, 동성애는 잘못되고 불행하게 만든다고 말하므로 동성애는 잘못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즉, 미국소아과학회는 동성애 치유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하고, 미국정신의학협회<게이의 폭력시위로 입장을 도중에 바꿈>는 동성애를 치유 받는 과정중의 분들이 동성애 치유는 잘못이라고 말한다고 주장함으로써 동성애 치유가 가능하더라도 동성애 치유를 하면 안 된다는 주장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동성애 치유가 되든지 안 되든지 상관없이 동성애 치유는 잘못이라고 주장함으로써, 그들이 동성애는 정상이며 동성애를 치유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동성애 치유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다른 자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동성애는 강한 중독성을 가져서 치유가 매우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알코올 중독도 강한 중독성을 가져서 치유가 매우 어렵지만<알콜은 한국 개신교 역사에서 기도원에서 전능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 치유된 사례 많음>, 그래도 가족들과 함께 알코올 중독을 치유하려고 애를 쓰면 치유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동성애 치유도 가족들의 도움과 본인의 강한 의지가 있으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이요나목사 성공사례!!! 전문적인 도움받기와 인내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경 사복음서의 축사가 중요합니다. 동성애 귀신 쫓기>
끝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세서 감사합니다. 인권위직원여러분 국민여러분 경기도의원님들께서 전문위원들도 이제 아셨으니 성평등조례도 폐기하시고 학생조례도 폐기해 주십시오.
또 경기도 모든 개신교인도 읽어 주세서 이 시대 하나님의 선한 싸움을 사시고 승리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글이 틀렸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전화주세요. 정강배드림 공일공 칠오삼일 공공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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