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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동성애는성도덕타락죄임을설명!!!강문민서,인권위직원들께,국민여러분많이읽어주십시요.헌법19선한양심20표현21종교 36,3건강권에의거성도덕지지발언을합니다.

  • 등록자정강배
  • 등록일2019-09-26
  • 조회수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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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덕지지 동성애 반대,14번째글입니다. 읽어 주세서 감사합니다.
4,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다.
4-1,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다- 일반적 사실에 의한 반론
 어떤 행동이 유전에 의한 것이란 말은 그러한 행동을 하도록 하게 만드는 유전자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 유전자는 세포핵 안의 DNA에 있으며, 인간의 DNA는 약 1.8m 이다. DNA는 프로그램이 내장된 아주 작은 컴퓨터라고 보면 된다. 이 프로그램에 의해서 부모의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생성된 한 개의 세포로 된 수정란이 분열하여 100조 개의 세포로 된 몸을 형성하게 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100조 개의 세포가 똑같은 것이 아니라, 다른 모양으로 독특한 기능을 수행한다. 심장, 간, 위장, 두뇌 등 각각의 장기는 수백억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독특한 기능을 수행하면서 전체적인 생명 현상을 유지한다.
 이 모든 것이 단 한 개의 세포가 분열하여 생겨났으며, 분열하는 과정에 여러 모양으로 바뀌어져 적당한 위치에서 적당한 크기가 된 후에 분열이 멈추게 된다. 한 개의 세포가 분열하여 몸이 되는 과정이 DNA에 의해 전체적으로 조율된다고 추측한다. 즉 DNA는 굉장히 정교한 설계도라고 볼 수 있다. DNA는 이중 나선구조를 가진 화학 물질이다.[42] 쉽게 말하면 긴 사다리를 나선모양으로 꼬았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이 긴 사다리 모양의 DNA에 엄청난 정보가 보관되어 있고, 그 정보에 의해 한 개의 세포에서 100조 개에 달하는 세포로 분화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부모의 형질을 자식에게로 전달시켜서 부모와 닮은 자녀가 태어나게 만든다. 유전자의 일반적인 역할은 단백질생성에 관여하며, 우리 몸 안의 모든 구조를 결정한다.
 그런데 유전자는 일반적으로 여러 다른 유전자들과 상호 연관되어서 작동을 한다. 한 유전자가 발현하기 위해서도 여러 다른 유전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어떤 때는 20개 이상의 유전자들이 한 유전자의 발현에 필요하다.[43] 즉, 한 유전자가 독자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은 매우 드물며, 많은 다른 유전자들과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다. 최근에 효모의 268개 유전자들 사이에 567개의 상호작용이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44] 연구를 하면 할수록, 유전자들 사이의 상호작용이 얼마나 복잡하게 얽혀있는지를 알게 된다.
 일반적으로 생명체의 행동양식을 결정하는 데는 수많은 유전자가 관여하게 된다. 물론 아주 단순한 생명체의 행동양식은 한 두 개의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그 관련유전자를 임의로 제거 또는 치환시키고 선택교배를 하면, 그 행동양식이 한 두 세대 안에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sandhopper의 섭식 행동은 복잡한 당을 간단한 당으로 바꾸는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에 의해 좌우된다. 즉, sandhopper가 가진 유전자가 어떤 종류의 복잡한 당을 바꾸는 효소를 만드느냐에 따라, 좋아하는 음식이 달라진다. 만약 그 유전자에 문제가 생기면, 더 이상 부모가 좋아하던 음식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45]
 단순한 생명체에 대해 선택교배를 하여서 한 두 세대 이내에 행동양식이 바뀌게 되면, 그 행동양식은 소수의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그 유전자를 복원시키면 그 행동양식이 다시 나타난다. 그 반대도 성립한다. 만약 어떤 행동양식이 여러 세대에 걸쳐서 아주 천천히 바뀌게 될 때에는, 그 행동양식에 많은 유전자들이 관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 예로 공간과 빛에 대해서 소극성 또는 적극성을 지닌, 습성이 다른 두 종류의 마우스(mouse)를 선택 교배한 결과, 30 세대에 걸쳐서 천천히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다.[46]
다른 예로 과학자들은 높이 나는 또는 낮게 나는, 습성이 다른 두 종류의 초파리를 40년 동안 선택 교배시켰다. 이 실험은 약 1000세대 동안 진행되었으며, 5000개의 유전자들을 살펴 본 결과, 250개의 유전자가 두 종류의 나는 습성과 관계된다는 것을 밝혔다. 그리고 250개 유전자 중에서 4개의 유전자를 치환시키고 그 효과를 증폭시키더라도, 4개의 유전자가 나는 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47]
 만약 동성애가 유전자에 의해서 나타난 현상이라면, 일반적인 관점에서 추론하면 수많은 유전자가 관련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다면, 초파리와 마우스의 실험에서처럼 동성애란 행동양식은 아주 천천히 여러 세대에 걸쳐서 변화되어야 한다. 즉, 일반적인 이성애자의 가계에서 동성애자가 나오려면, 여러 세대에 걸쳐서 조금씩 동성애적 경향이 강화되어서 결국 동성애자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가계에서 동성애가 사라질 때에도 여러 세대에 걸쳐서 천천히 사라져야 한다. 왜냐하면 수많은 유전자가 조금씩 변화되어서 다른 행동양식이 나타나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제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다. 가계조사를 해 보면, 갑자기 동성애자가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진다. 그렇다면 동성애를 결정하는 유전자의 개수가 작은가? 이러한 추론은 행동양식에 관련되는 유전자의 수가 많다는 일반적인 유전적 사실과 상반된다.
 혹시 동성애가 갑작스러운 돌연변이의 결과인가? 동성애를 결정하는 유전자의 수가 많은 경우에는, 그 많은 유전자가 동시에 돌연변이를 일으켜야 하기에,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면 핵심적인 유전자 중에서 한 두 개가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동성애가 생기는 것인가? 한 두 개의 유전적 결함에 의해서 나타나는 질환들이 제법 알려져 있다. 예로서, 헌팅턴 무도병(Huntington’s disease), 낭포성 섬유증(cystic fibrosis), 겸상적혈구빈혈증(sickle cell anemia), 다운증후군(Down’s syndrome), 루게릭병(Lou Gehrigs’s disease) 등을 들 수 있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은 행동양식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인 문제를 발생시킨다. 물론, 다운증후군의 경우는 육체적인 문제에서 파생된 독특하고 간단한 행동양식이 생긴다. 행동유전학의 전문가이신 Plomi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돌연변이에 의한 4000개 이상의 유전적 효과가 인간의 몸에 대해 알려져 있지만, 대부분이 육체적 결함을 만들어 낸다.”[46]
 동성애를 한 두 개의 돌연변이에 의해서 생겼다고 볼 수 없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한 두 개의 돌연변이로 생겼다고 보기에는, 동성애가 생기는 빈도가 너무 높다. 그림 1에서 보다시피,[49] 다운증후군과 같이 유전자의 손상으로 나타나는 유전질환은 전체 인구 중에서 0.25% 이하의 빈도를 갖는다. 그리고 그러한 유전질환자를 모두 합치더라도 전체 인구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50] 그런데 동성애의 빈도는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약 2.4%이므로 동성애가 유전자 손상에 의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빈도가 높고, 그림 2에 나타난 정신질환들의 빈도와 비슷하다.[51] 물론 이 말은 동성애가 정신질환이라는 말은 아니고, 빈도로 보면 정신질환들과 비슷하다는 뜻이다.
4-2,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다-유전자자체에 의한 반론
 현대 유전학자들의 주류는 행동양식이 하나의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양식에 수많은 유전자들이 관련되어 있을 것으로 본다. 히스톤의 변화에 대한 연구로부터 어떤 특성에 수천 개의 유전자가 관련이 되고, 환경과 사회 활동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한다. 따라서 유전자는 몸의 형태는 만들지만 행동까지는 결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1993년에 서구 언론은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를 발견하였다고 대서특필을 하였다. 왜냐하면 1993년에 동성애자인 해머는 38명의 남성 동성애자 가계의 X염색체를 분석하여 동성애 성향이 X염색체의 한 부분인 다형질 유전자들(Xq28)의 존재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학술지 Science에 발표하였기 때문이다.[62] 동성애자인 해머는 논문의 초록에서 99% 이상 유전이라고 주장하여서 일반인들의 마음에 동성애는 유전임에 틀림없다는 인식을 심어 놓았다.
 하지만 1999년에 라이스 등은 동성애자 형제를 가진 52명의 가계에서 Xq28 염색체 안에 존재하는 유전자들을 분석하여서 Xq28이 남성의 동성애와 관련이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학술지 Science에 발표하였다.[63] 2005년에 해머를 포함한 연구팀이 456명을 대상으로 전체 게놈과 동성애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여 Xq28은 동성애와 상관관계가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64] 그리고 1993년 조사에서는 Xq28이 남성 동성애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를 얻은 반면에, 2005년 조사에서는 상관관계가 없다는 상반된 결과를 얻은 이유를 2005년 논문에서 자세히 분석하였다.
 대신 7번, 8번, 10번 염색체에 동성애 유발 유전자가 있을 것 같다고 주장하였다. 2010년에 라마고파란 등이 캐나다에서 2명 이상의 남성 동성애자를 가진 55 가계의 112명 동성애자들을 대상으로 전체 게놈을 조사하여 7번, 8번, 10번 염색체에 동성애 유발 유전자가 없음을 밝혔다.[7]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현대과학사가, 동성애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유전자를 발견하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몇 년이 흐른 후에는 그 결과가 잘못되었음이 밝혀지는 연구결과가 그간 계속해서 반복되었다.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제까지 발표된 논문들의 결과로써 추론하면 앞으로도 발견될 가능성은 없다.!!!
4-3,동성애는 유전? 기타 설문조사에 의한 반론
 만약 동성애가 유전에 의한 것이라면, 나이가 들어도 감소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설문조사에 의하면, 그림 1과 그림 2에서 같이 남성 동성애자와 여성 동성애자의 수가 나이가 많아질수록 급격히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다.[11] 50대 동성애자 수는 30대 동성애자 수의 1/4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동성애의 기준을 ‘지난 일 년 동안 동성과의 성관계(SS Activity)를 가졌느냐’로 잡으면 잘못된 조사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동성애자들의 모임에서는 용모와 젊음을 강조하므로 중년이 지나면 상대를 만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림 1과 그림 2을 보면 성적끌림(SS Attraction)과 성정체성(SS Identity)에 의한 조사 결과도 나이가 많아질수록 감소하는 것을 나타낸다. 또한 1948년과 1953년에 있었던 킨제이 결과에서도 나이가 많아지면서 동성애적 성향과 활동의 비율이 이성애자들과 비교하였을 때에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5,6] 이 결과로부터 이성애는 나이가 들더라도 큰 변화가 없는 반면에, 동성애는 젊은 날에 강력하게 나타나다가 나이가 들면 급격히 감소하는 특성을 가짐을 알 수 있다. 나이에 따라 동성애가 감소하는 현상은 동성애가 유전이 아님을 분명하게 나타낸다. 왜냐하면 우리 몸 안에 있는 유전자는 나이가 많아진다고 변하는 것이 아니므로,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가 있어서 20대에 동성애를 하게 만들었다면 50대에도 동성애를 하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5, 동성애의 유발요인
 동성애에 대한 의학적 논의는 19세기에 시작되었다. 이전에는 동성애를 주로 종교적, 도덕적 내지 법적 관점에서 대처하였다. 19세기에 이르러 의학에서는 대개의 신경정신병을 ‘원발성’ 뇌의 질병으로 보고, 그 원인을 신경학적인 뇌세포의 변성(degeneration)으로 추측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뇌의 변성으로 발생하는 신경정신장애로는 노인성 치매(요즘 말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조발성 치매(정신분열병, 요즘 명칭으로는 조현병), 조울정신병(manic depressive psychosis, 요즘 명칭으로는 양극성 장애), 우울정신병, 망상증, 간질정신병, 히스테리, 성도착증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들 병은 대개 유전하며 점차 악화하는 병으로 보았다.
 근대 정신의학에서는 20세기 전후 동성애를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 이론에 따라 설명하였다. 그에 따르면 정신성적 발달이 정체되면서 거세 공포, 모성의 압도성에 대한 공포(maternal engulfment fear) 그리고 남근 선망 해결의 실패 등을 원인으로 보았다. 특히 남자 동성애자의 경우에는 어릴 때에 어머니와의 과도한 밀착(attachment), 아버지의 부재, 부모에 의한 남성성(masculinity) 발달의 억제, 성장기 동안 자기애(self-love, narcissism) 단계로의 퇴행(regression) 또는 고착(fixation), 형제(자매)와의 경쟁에서 패배 등이 발견된다. 여성의 경우에는 아버지와의 밀접한 관계가 발견되나 연구된 바가 적다. 최근 새로운 정신분석이론 중 아이세이(Isay)는 이성애자가 3∼5세 때 이성과의 성행동 공상을 하듯이 동성애자는 동성과의 성행동에 대해 공상한다고 하였다. 즉, 동성애자는 동성의 부모에게 공상의 초점이 맞춰지므로 여자에서는 어머니가 사랑의 대상(love object)이 되며 이 경향이 어른이 되어도 지속된다는 것이다.[1]
 현재에는, 정신분석학적 요인 이외에도, 동성애를 일으키는 요인에는 다양한 것들이 제시되고 있다.[2]
첫째,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보다 어릴 때에 성적 또는 신체적 학대를 받은 사례가 1.6~4배 정도 많다는 보고와 함께, 어릴 때의 학대와 동성애 사이에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3-5] 이러한 상관관계의 존재 이유로 동성애 성향이 학대를 유발하였다는 주장이 있지만, 학대가 자존감을 잃게 만들고 자신이 피해자라는 낙인을 찍는 정체성을 갖게 만들어서 또 다른 낙인을 찍는 동성애라는 정체성을 선택하게 만든다는 주장도 있다.[4] 즉, 동성애 성향이 학대를 유발했다는 주장과 학대가 동성애 성향을 유발했다는 두 상반된 주장이 있다. 2013년에 하버드대학의 로버트(Roberts) 등은 동성애는 유발하지 않으면서 학대를 유발하는 가족 특성, 예로서 양부모의 존재, 가난, 부모의 알코올 중독, 부모의 정신 질환 등을 사용함으로써, 유년 시절의 신체적 또는 성적 학대가 동성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6]
 둘째, 2013년에 앤더슨 등은 동성애자와 양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보다 어릴 때에 가족 단위의 어려움, 예로서 가족의 정신병, 약물중독, 교도소 수감, 부모의 별거 또는 이혼 등을 더 많이 경험한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7] 이러한 결과는 어릴 때에 가족 단위의 어려움이 동성애 형성에 영향을 미침을 나타낸다.
셋째, 부모의 잘못된 성역할 모델이 동성애가 형성되도록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약하고 리더십이 없는 아버지, 사랑이 없고 무관심하거나 적개적인 아버지, 강하고 아들의 남성다움을 낙담시키는 어머니,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무시를 당하여서 아들을 과잉보호하거나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어머니와 같은 영향이 자녀를 동성애자로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즉, 정상적인 가정에서 올바른 성역할 모델을 하는 부모 밑에서 충분한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동성애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넷째, 유년기의 불안정한 성정체성 때문일 수 있다. 즉 정서적 환경, 주변의 시선, 발육 부진, 뚱뚱함 등 때문에 친구로부터 놀림과 거절을 경험할 때 정상적인 성정체성이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 동성애의 뿌리는 성적인 것이 아니라 인정의 결핍, 소속감의 결핍, 박탈감, 오랜 거절감, 불안정감 등이라고 본다. 전동성애자인 앤디 코미스키는 “대부분 동성에 대한 호감은 열 살 이전에 시작되며, 이러한 호감은 감정적이고, 성적이지 않으며, 무의식적인 것이다. 이러한 느낌이 나중에는 성적 친밀감이 사랑받고 인정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중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다섯째, 기숙사, 교도소, 군대에서 동성애를 우연히 경험하거나 여성의 경우에 성폭행과 같은 잘못된 성경험 때문일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죄책감, 집착, 역공포 방어(counterphobic defense, 경험한 공포를 상쇄하기 위해 그런 행동을 되풀이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 폭주족, 폭력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것 등) 등의 심리기제와 관련된다. 남성으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은 남성은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오해를 하거나,[8] 동성애를 학습할 수도 있고,[9] 남성으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은 여성은 남성과의 성관계를 피하려고 한다.[10]
 여섯째, 동성애를 우호적으로 표현하는 영화, 동성애자의 성적행위를 묘사하는 포르노, 동성애자인 친구들의 이야기 등을 통하여 동성애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동성애자가 될 수도 있다. 현대 사회로 올수록 이러한 문화의 영향에 의해서 동성애 충동을 갖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동성애자들의 성적관계를 리얼하게 묘사하는 음란물을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그 안에서 배우들이 묘사하는 쾌락의 모습이 청소년들로 하여금 한번 동성애를 해 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게 만든다. 그러한 열망이 결국 한두 번 경험하게 만들고, 그 후에는 친구들에게 동성애를 권유하고 동참하게 만들어서 동성애가 청소년들에게 확산되게 된다.
 일곱째, 동성애를 인정하는 사회 풍토가 동성애를 행동으로 옮기게 만든다. 특히 학교에서 동성애를 성교육 시간에 정상이라고 가르치면, 더욱 담대하게 아무런 죄책감 없이 동성 친구와 실제적으로 동성애를 경험하게 된다. 동성애가 인정되고 성적으로 자유방임적인 서구 사회에서는 마치 윤락여성과 성관계를 맺는 것처럼,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사는 남성들이 잠간 시간을 내어서 동성과의 성관계를 맺고 있으며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윤락여성 포함, 이런 경우에도 다 지옥에 가니 이글을 쓰는 저도 마음이 참 아프고 슬픕니다. 우리국민들! 제발 성경 사복음서라도 한번만 읽어보세요. 내용이 결코 많지 않습니다.> 세계사의 흐름상 작금의 동성애전쟁은 지구종말까지 계속됩니다. 우리 개신교인도 정말 괴롭습니다.
 동성애를 묘사하는 음란물과 동성애를 인정하는 사회 풍토가 최근 서구 사회에서 동성애자의 비율을 증가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에 따라, 법에 의해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인정하고 학교와 사회에서 동성애를 정상으로 간주하고 가르치게 됨에 따라 급속히 다음 세대에서의 동성애자의 숫자가 증가하게 되고, 그렇게 증가한 동성애자들이 정치적인 압력 단체가 되어서 동성애를 정상으로 더욱 인정하게 만드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비유를 들면, 담배가 수많은 발암물질을 가진 백해무익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사회적으로 묵인하고 근절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담배에 중독된 사람의 숫자가 사회 구성원의 상당수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쉽게 동성애에 빠지게 만드는 성격이나 경향을 심리적으로 타고 나든지 혹은 신체적인 요소를 타고난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선천적으로 반대의 성에 가까운 외모, 목소리, 체형 등의 신체적인 것과 성격 등의 심리적인 경향을 가지는 것이다.
위에서 열거한 요인들을 크게 둘로 나누면,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부모의 잘못된 성역할 모델, 유년기의 불안정한 성정체성, 왜곡된 성경험, 동성애를 미화하는 문화적 유혹과 친구의 유혹, 동성애를 인정하는 사회적 풍토와 교육 등은 후천적인 요인이라고 볼 수 있고, 타고난 반대의 성에 가까운 외모, 목소리, 체형 등의 신체적인 것과 성격 등의 심리적인 경향은 선천적인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열거된 요인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현대 사회에서는 후천적인 요인들에 의한 영향이 선천적인 요인들에 의한 영향보다도 더 직접적이며 크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의 경우에서는 선천적인 요인들과 후천적인 요인들이 결합하여서 동성애적 경향을 강화하고 증폭시키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타고난 심리적인 경향이 있는데다가 잘못된 부모의 성역할 모델이 있으면 더 쉽게 동성애자로 될 수 있다. 그래서 엄밀하게 어느 정도가 후천적이며 어느 정도가 선천적인지를 분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선천적인 요인은 동성애자가 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고 후천적인 요인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이 안전하다.
 동성애를 유발하는 여러 요인들이 동성애자가 되도록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지만, 그러한 요인들이 결정적인 것이어서 어쩔 수 없이 동성애자가 되었다고 말하면 안 된다. 즉,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들이 동성애를 어쩔 수 없이 하게 만드는 강제성을 뜻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환경이나 요인을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의지와 절제력이 있으며, 동일한 환경이나 요인을 가진 사람 중에서 극히 소수만 동성애자가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동성애자가 되는 기저에는 요인들의 영향을 받고 동성애자가 되겠다고 결단하는 자신의 의지적 선택이 있다. 자신에게 다가온 유혹, 색다른 경험을 받아들여 동성애자의 길로 갈 수도 있고, 혹은 그것들을 의지적으로 거부하여 멀어질 수도 있다. 즉, 사람의 행동은 환경이나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환경이나 요인 중에서 자신의 선택이라는 ‘여과망’을 통과한 것만 그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동성 간의 성관계도 성적 쾌감을 주므로, 동성애를 경험한 후에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을 일으킨다. 알코올, 마약, 도박 등에 의존하는 이유가 그것들을 경험했을 때에 느끼는 쾌감 때문인 것처럼, 동성애로부터 얻는 쾌감이 동성애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다. 모든 안좋은 중독에는 다 쾌감이 있다!!! 중독이나 죄악을 계속 즐기면 죽어서 염라대왕 앞 지옥에 간다!!! 속히 주위 전문적인 도움을 받고 인내심을 가지세요. 어떤 행동을 수없이 반복하면 습관이 되고 중독이 되어 자신도 끊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동성애는 두 인격체 사이에 이루어지기에, 육체적 쾌감뿐만 아니라 정서적 친밀감을 나눌 수 있고, 동성애 상대자로부터 보호, 배려, 경제적 도움 등을 받을 수 있으므로, 동성애는 다른 의존보다도 더 끊기 어렵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자신의 의지적 선택으로 동성애를 받아들였지만, 나중에는 빠져 나오고 싶어도 빠져 나올 수 없는 소위 중독 상태에 이른다.
 요약을 하면, 부모, 친구, 경험, 문화, 사회 풍토 등의 후천적인 요인과 신체적인 요소, 성격, 이성에게 호감이 가지 않는 외모 등의 선천적인 요인에 의해 동성애 성향(씨앗)이 마음에 형성될 수 있다. 후천적인 요인이 선천적인 요인보다 더 영향을 미치며, 선천적인 요인은 간접적이다. 또한 어릴 때에 형성된 동성애 성향은 확정적이지 않고 유동적이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적 선택에 의해 동성애 성향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서 행동을 옮기게 되면 동성애 성향이 마음에 자리를 잡고 강화되며, 강한 의존성에 의해 동성애 행위를 반복함으로써 동성애라는 성적 행동 양식이 형성된다고 볼 수 있다.
6,동성애 치유가능성
동성애는 치유불가능한가? No!
 동성애자에게도 여러 등급이 있다. 동성애를 몇 번 경험한 분도 있고, 아주 깊이 빠져서 중독이 된 분도 있다. 마치 술을 가끔 마시는 분도 있지만, 알코올 중독환자가 있는 것과 같다. 동성애를 몇 번 경험한 분들은 쉽게 동성애에서 빠져 나올 수 있고, 특히 청소년들은 어렵지 않게 자신 안에 형성된 동성애의 경향을 이기고 정상적인 성정체성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깊이 동성애에 빠져서 중독 상태가 된 분은 끊기가 매우 어렵다. 그렇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자신의 강한 의지<성도덕을 향한 자기의 강한 의지력이 핵심, 그리고 전능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 전국 개신교 유명기도원>가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6-1,동성애 치유가능성에 관한 학술연구들
 동성애가 유전이거나 선천적이라는 오해가 확산됨으로써, 동성애자들 중에는 자신의 동성애가 치유 불가능한 줄로 알고서 절망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절대 그렇지 않으며, 동성애는 충분히 치유 가능하다고 다시 한 번 강하게 말해주고 싶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악기 연주를 배울 때처럼 오랫동안 집요하게 훈련을 하면 자신의 성적지향을 바꿀 수 있다. 동성애가 유전이나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는 증거 중 하나가 동성애는 유동적이라는 사실이다. 즉, 성장과정에 동성애가 생겨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Bell 연구팀은 1981년에 설문조사를 통하여 이성애자들의 2%가 한 때는 동성애자였다고 보고하였으며,[150] 미국 콜로라도의 Cameron 연구팀도 1985년에 같은 수치의 변화율을 보고하였다.[151] 위의 두 연구에서는 동성애의 빈도를 4%로 추정하였으므로 동성애자들의 절반 정도가 이성애자로 변화하였다는 것을 나타낸다. 하지만 변화는 양방향으로 이루어져 그림 1에서와 같이 이성애자들의 약 2%가 동성애자가 되었다. 따라서 이성애자들 중에서 적은 분포가 동성애자가 되는 반면에, 동성애자의 약 50%가 이성애자가 된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동성애가 이성애보다 더 유동적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그림 나이에 따른 동성애의 유동성
Ⓒ 2010, with permission from N. Whitehead and B. Whitehead
 Rosario 연구팀은 성장과정을 따라가면서 조사한 결과, 동성애자의 57%는 그대로 동성애자로 남아 있었지만 나머지는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152,153] 뉴질랜드에서는 1000명의 어린이들의 성장과정을 따라가면서 조사한 결과, 21~26세 사이에 1.9%의 남성이 이성애자로부터 떠났으며, 1%는 이성애자로 돌아왔다.[154] 이 연구결과로부터 연구자들은 이러한 변화는 분명히 유전적 요인에 의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와 유사하게 다양한 변화정도가 미국의 젊은 여성에게서도 조사되었다.[155,156]
 Kinnish 연구팀은 아주 자세히 변화를 조사하여 조금 전의 결론을 확인시켜 주는 결과를 얻었다. 그림 2와 3에 나타난 결과를 정리하면, 예전에는 이성애자가 아니었다가 이성애자로 변한 사람이 전체 분포의 3%로써 현재 양성애자와 동성애자를 합한 수보다 많았다.[157]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이렇게 동성애에서 치유를 받은 전동성애자가 많다면, 그들은 어디에 있기에 쉽게 만날 수 없는가? 이에 대한 설명으로는, 전동성애자들은 지난 삶을 부끄러워하여 다른 사람에게 잘 말하지 않으며, 또한 그러한 고백이 현재 맺고 있는 이성애적 관계를 파괴시킬까 염려하며, 공개적으로 말했을 때 동성애자 단체로부터 공격당하게 될 것도 두려워한다.
그림 일생 동안에 겪는 남성의 성적 지향 변동
Ⓒ 2010, with permission from N. Whitehead and B. Whitehead
 그림 일생 동안에 겪는 여성의 성적 지향의 변동
Ⓒ 2010, with permission from N. Whitehead and B. Whitehead
6-2,동성애 치유 사례들
  먼저 동성애 치유에 관계하였던 전문가들의 주장을 살펴보고자 한다. Bieber 박사는 20년간의 조사를 통하여 동성애에서 이성애로 바뀔 가능성은 약 30%에서 50%까지 된다고 주장하였다.[158] 그리고 그의 치료된 환자들을 10년 동안 관찰한 결과 여전히 이성애자로 남아있었다고 밝혔다.[159] Masters와 Johnson은 67명의 동성애자와 14명의 레즈비언을 치료한 결과 6년 후에 71.6%의 성공률을 보고하였다.[160] 정신과의사인 Wilson박사는 기독교인인 동성애자를 치료하였을 때에 55%의 성공률을 나타내었다고 주장했다.[161] 임상심리학자인 Kronemeyer박사는 약 80%의 동성애 남성과 여성이 치료 후에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이성애자로 변화되었다고 밝혔다.[162]
 미국정신의학협회가 1973년에 동성애자들의 압력에 의해서 동성애에 대한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러한 결정이 있기 전에는 동성애 치료에 성공한 결과들이 잡지에 많이 실렸는데 그 이후에는 철저하게 삭제되었다. 그러한 업적들이 국가정책적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며 동성애 단체들의 반대에 부딪쳐 이제는 정신과 의사들도 동성애 치료를 하지 않으려 한다. 1992년 미국정신의학협회가 동성애에 대한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자 동성애가 치유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정신과 의사들이 반발하여 NARTH(National Association for Research and Therapy of Homosexuality)라는 단체를 창립하였다. 일 년 후에는 약 50명이 참여하였으며, 2007년에는 15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넉넉하지 않은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성애 인권단체의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NARTH의 창립자인 Joseph Nicolosi는 남성 동성애의 치유방법을 다루는 책을 썼다는 이유로 많은 항의 전화와 편지를 받았다.
 이제부터는 동성애에서 치유된 사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163] 서울 갈보리채플교회의 이요나 목사는 XTM케이블 토론에 나와서 ‘나도 43살까지 홍석천씨와 똑같은 생활을 했던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사춘기 때부터 동성애 성향을 느껴 온 이요나 목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교생인 친척 형제로부터 지속적인 동성애 성폭행으로 동성애에 중독이 되었고 동성애로 말미암아 젊은 시절을 상실하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이요나 목사는 25년 전 이태원에서 동성애자들을 위한 게이바를 운영하기도 했으며 동성애자로 살았던 그가 이성애자로 바뀐 데는 예수를 영접한 후 12년 동안의 뼈를 깎는 믿음의 투쟁으로 43살에 본래의 성으로 돌아왔다고 고백했다.
 전동성애자 앤드류코미스키(Andrew Comiskey)는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동성애에 대한 매력을 가지게 되었고, 비밀로 간직했다가 대학졸업 후에 전적으로 동성애적인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어떤 파티에서 집단강간과 구타를 당한 그는 진지한 고민에 빠졌으며, 1976년 11월에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기독교인으로 거듭났다. UCLA에서 공부하다가 부인 애넷을 만났고 후에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를 취득했다. Vineyard Anaheim에서 전동성애자들을 위한 지원그룹을 시작했고 곧이어 데저트스트림 사역(Desert Steam Ministry)을 창설하였다. 현재 데저트스트림 사역의 대표로서 동성애회복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마이크즈눙은 13년 동안 5명 심리학자와 2명 정신과의사를 만나 상담을 받았고, 8년 이상 프로그램과 책을 읽었지만 치유되지 않았던 경험이 있어서, <동성애자의소수는>근원이 되는 깊은 문제를 해결하고 문제의 핵심이 되는 수치심과 여전히 굴레로 작용하고 있는 아픈 기억들에 대해 치유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Parents and Friends of Ex-Gay and Gays의 전대표였던 Richard Cohen, 아프리카계 미국인 레즈비언을 위한 잡지 Venus의 편집장이었던 Charlene Cothran, CCM 가수이자 작곡자인 Dennis Jernigan, National Coming Out of Homosexuality Day의 회장이었고 Kerusso Ministries의 창시자인 Michael Johnston 등이 동성애로부터 벗어난 대표적인 인물들로 꼽히고 있으며, 동성애를 벗어났거나 벗어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사람이 수십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동성애에서 벗어나려는 자들을 돕는 단체들이 많이 있다. 가톨릭의 Courage, 장로교의 One By One, 감리교의 Transforming Congregations, 유대교의 JONAH가 있으며, 소년을 위한 Exodus Youth, 그리고 전동성애자 교사 및 학생을 돕기 위한 NEA Ex-Gay Educators Caucus가 있다. 또 다른 북미의 대표적인 전동성애단체로는 앤드류코미스키가 1981년에 창설한 데저트스트림 사역이 있으며, 유럽의 전동성애단체 Exodus Europe, 영국의 True Freedom Trust, 스웨덴의 Medvandrarna, 노르웨이의 Til Helhet, 덴마크의 Basis, 핀란드의 Aslan, 벨기에의 Different, 네덜란드의 Onze Weg가 있다. 기타 지역의 전동성애단체로서 1978년에 Peter Lane은 Liberty Ministry라는 호주의 첫 전동성애단체를 창설하였고, 중동에는 유대교인을 위한 Atzat Nefesh와 이슬람교인을 위한 Al-Tawbah가 있다.
 한국에는 2006년 11월에 설립된 웰스프링이 2007년 9월부터 첫 동성애자 지원그룹 모임을 시작하였다. 또한 이요나 목사가 세운 크리스천상담실과 한국 성경적상담자협회가 동성애자들의 회복을 돕고 있다. 크리스천상담실은 2000년 5월에 이요나 목사가 다음카페에 ‘이요나 크리스천상담실’을 개설함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1500여명의 회원이 가입하여 온라인-오프라인 상담을 통하여 꾸준히 회복의 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이미 많은 동성애자들이 회복하여 결혼생활을하고있다.한국성경적상담자협회<biblicalife.kr.070-7585-3535.02-546-5811>는 2007년 1월에 미국 성경적상담협회의 김주원 박사, 박영률, 이요나 목사, 금주학교 대표 김도형 목사 등에 의해서 강남구 언주로에 설립되었으며, IABC, NANC, BCF와 공동협의회를 구성하여 동성애, 성중독, 알코올, 마약, 게임중독, 우울증 등을 상담 치유!!!!!!하고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아래는 이요나 목사소개기사입니다.
“홍석천 씨, 하나님은 아직 당신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2013년
동성애자 출신 이요나 목사의 SBS <힐링캠프>를 본 방청기
5일 아침 인터넷 뉴스를 여니 SBS ‘힐링캠프’가 홀로 시청률 상승에 성공했다는 보도가 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기준 8.4%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 기사를 보면서, 무엇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하는 생각보다는 시원한 일이라고는 코딱지 만큼도 없는 요즘 세태에서 동성애자 홍석천의 개그가 사람들의 무료한 마음을 달래는 위로제가 되지 않았나 싶었다.
방송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커밍아웃’으로 인한 가장 큰 아픔을 부모님들의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라고 술회했다. 이는 나를 포함한 이 땅의 모든 동성애자의 슬픔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어떤 부모라도 자녀의 동성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들을 설득하거나 회복시킬 만한 방법조차 없다.
나는 홍석천의 눈가에 맺힌 눈물을 보면서, 작고하신 어머니의 죽음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동성애자라는 고백을 들으신 어머니께서는, 충격을 감당하지 못하시고 끝내 목숨을 끊으셨기 때문이다. 아마 동성애자 자녀를 둔 어머니들도 다 같은 심정일 것이라 생각된다.
홍석천의 눈물 보면서, 나 때문에 작고하신 어머니 떠올라 당시엔 동성애자 알려지면 치명적… 차라리 그때가 나은 듯 석연치 않은 ‘동성애 예찬론’ 섞이고 지나친 변명 내포돼
내가 젊었을 때는 동성애자가 발붙일 곳이라곤 바늘구멍만큼도 없었다. 노출되면 그 인생은 생매장되는 시대였다.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부모형제나 친지, 그리고 학교 친구들에게 알려지는 것은 치명적인 수치요 분노였다. 차라리 살인자나 역적이 더 나은 시대였다. 그래서 우리 때 동성애자들은 커밍아웃은 꿈도 꾸지 못하고 완전한 이중생활로 살아왔다.
그때를 생각하면 참으로 숨막히지만, 요즘 동성애가 마치 자랑할 만한 또 다른 삶의 덕목이나 되는 것처럼 얼굴을 내는 것을 보면 차라리 옛날처럼 숨막혔던 시대가 오히려 더 도덕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동성애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오늘날은 동성애 문제가 성소수자들의 인권문제로 여론화되어 이제는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동성애를 용인하는 풍토가 조성되고 있다. 이처럼 동서고금을 통해 금기시되던 동성애에 대한 이슈가 이처럼 관대해진 데는 동성애자들의 활발한 활동과 홍보에 있겠지만, 정치적 요소도 한몫 하고 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도 재선에서 동성애 카드로 한몫 챙겼으니 말이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동성애는 날이 갈수록 정치계·예술계·경제계를 파고들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방송 마지막에 사회자는 홍석천에게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그는 자신과 똑같은 경험을 하는 아이들이라고 말하면서, 아직도 뉴스에서 ‘성적 비관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글귀를 보면 떨린다고 술회했다. 그러나 내가 듣기에는 그의 말에 석연치 않은 동성애 예찬론이 포함된 듯하게 들렸다.
그렇게 느끼는 것은 홍석천 씨의 말 속에 동성애자들의 자살이 마음 놓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풍토 때문이라는 지나친 변명이 내포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동성애 수치심 때문에 생명을 내동댕이칠 사람이 과연 몇 사람이나 될까 싶다. 잘났든 못났든, 사람들은 자기 생명과 인생을 소중히 생각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또 요즘 청년들이 이런 일로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제 동성애자들은 누구에게라도 자신의 애정을 표출할 수 있고, 동성애를 즐길 수 있는 이태원 같은 도시가 조성돼 있으며, 스마트폰과 같은 미디어 매개체를 통해 동성애를 즐길 수 있는 ‘동성애 자유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동성애자들의 자살 원인은 죄의식… 사회 풍토 때문 아냐 군대 내에서나 트랜스젠더 자살 많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 부모 마음 헤아린다면 관련 고민 털어놓고 함께 기도해야
나는 동성애자들이 자살하는 가장 큰 원인은 죄의식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누구에게 품고 있는 동성애적 행위가 상대에 의해 강제적으로 노출되었을 때, 그 수치감과 죄악감으로 오는 자괴감은 자신을 다스릴 수 없는 상태가 돼 자살 충동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한 예로 동성애자들 중 자살율이 높은 경우는 군대 안이나 트랜스젠더들이다. 트랜스젠더들은 성전환수술로 인한 자괴감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좋든 싫든 ‘육적 욕구’를 상실했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자괴감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하는 것이다.
군대에서는 남성들의 세계 속에 자신의 성적 욕구를 감당하지 못하여, 결국 주변 동료들에게 사고를 치게 된다. 그로 인해 동성애자임이 드러나고 왕따를 당하게 되며, 수치심과 분노를 참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자신의 욕구를 절제하지 못한 결과라 생각해야 한다. 성적으로 민감하기는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정상적인 청년이 잠자리에서 동성애자에게 희롱을 당했다면 이 또한 견딜 수 없는 수치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20대에 여러 번 자살 시도를 했었다. 그것은 세상이 살기 싫어서가 아니라 학창시절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친구의 애정적 배신(?), 그리고 동성애자로서 자신의 애정을 마음놓고 표출할 수 없는 인생의 상실감 때문이었다. 인생 경험이 많지 않은 청년의 이성으론 감당할 수 없었다.
동성애자들의 자살은 마음에 연모하던 대상에게 자신의 동성애적 행위가 시도되거나, 상대로부터 치욕적 반응을 받게 될 때 그로 인한 수치감과 상실감은 감당할 수 없다. 또 자신의 성적 성향과 은밀히 시도한 동성애 행위가 노출되면 친한 친구와의 단절은 물론 학교, 직장생활까지 파장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이때 겪어야 하는 양심적 수치심과 죄의식은 결국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자살을 통해 도망하려는 것이다.
‘힐링캠프’에서 홍석천 씨가 말하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메시지는 동성애자로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권면하는 말들이기 때문에, 설득력이 없다. 또 그는 동성애 성향의 청년들이 부모에게 섣불리 말하여 고통을 주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부모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말이다.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들의 동성애 성향을 일찍 알지 못한 것을 괴로워한다. 어떤 부모든지, 나이가 많든 적든 자녀의 동성애적 성향을 정당화할 부모는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부모라면 애절한 심정으로 자녀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절실히 기도할 것이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이는 마찬가지다. 성경에는 부모의 믿음과 절실한 기도로 자녀의 문제를 해결한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이런 기적들은 지금도 마찬가지로 일어난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동성애자들을 아직 버리지 않으셨다 더 긍휼히 여기시고 탕자처럼 돌아오시길 기다리시는 마음 한국교회, 성도덕과 윤리교육 금기시 말고 앞장서 소통해야


▲홍석천 씨(위)와 이요나 목사.
홍석천 씨는 또 공중파 방송에서 “신(神)도 자기를 버렸다”는, 참으로 위험한 발언을 했다. 홍씨도 한때 하나님을 믿던 사람이라니 더욱 안타깝다. 그의 방송을 듣는 부모의 심정은 어땠을까 싶다. 물론 위로가 아니라 수치감이 앞섰을 것이다.
성경은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 12:36, 37)”고 기록한다. 그가 주를 믿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그를 향한 주의 은혜가 있다면 회개할 기회를 주실 것이다. 그래서 나는 홍석천 씨를 위해 기도하기로 했다.
나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홍석천 씨를 비롯한 이 땅의 모든 동성애자를 버리지 않았다고 믿는다. 오히려 더 긍휼히 생각하시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누구라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돌아온다면, 탕자의 비유처럼 인생을 변화되고 더 큰 인생의 복을 누릴 것이다.
방송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홍씨가 “내 아이의 성 정체성을 알고 나서부터가 중요하다. 아이들이 어떤 고민을 했는지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이다. 그렇다. 요즘처럼 성(性) 문화에 노출된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은 자녀들이 성적 음행 문제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가져야 하고, 윤리·도덕적인 올바른 성교육이 중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교회를 비롯한 종교기관들이 성적 문제, 즉 성도덕과 윤리교육에 취약하다는 것이다. 성직자들은 성문제의 금기시가 경건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그들에게도 성생활은 삶의 한 부분이 아닌가. 다만 인간 생활에서 무엇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인간은 에덴동산에서 나올 때부터 옷을 입고 살게 됐다. 성적 문제는 오직 부부간에만 열린 문이다).
‘힐링캠프’를 보면서 느낀 것은 SBS TV가 다른 방송보다 동성애자들에 대해 관용적이고 편향된 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SBS TV의 이러한 편향성은 프로그램 편성국과 PD, 제작자들이 동성애적 마인드를 갖고 있거나 그들 중 누군가 동성애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또 요즘 각 방송국에서 펼쳐지는 토크쇼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전환자나 동성애자들이 거리낌없이 나오고 있고, 불교계 혜민 스님도 출연하고 있다. 나는 그들의 재담을 들으면서, ‘왜 기독교에는 TV에 출연하는 목사나 교수, 과감한 기독교인들이 없을까’ 생각하게 됐다. 자신들이 성직자라서 너무 거룩한 것인가? 그러나 예수님은 막달라 마리아와도 삶 속에서 거침없이 만나셨고, 간음 현장에서 붙들려 나온 여인을 정죄하는 유대인들과 논쟁하셨으며, 군중들 앞에서 그녀를 용서하였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도 하셨는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보다 더 거룩한가? 내 생각에는 종교적 속성에 매여 현실감이나 예능감이 떨어져서가 아닐까 한다.
이제 우리 교회가 좀 더 과감히 사회 속으로 들어갈 필요가 있다. 예수님은 군대귀신 들린 자도 찾아가시지 않았나. 이처럼 우리도 그늘진 사회와 커뮤니케이션을 가질 필요가 있다. 목회자들도 ‘힐링캠프’나 ‘1박 2일’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 참석해도 된다. 문제는 기독인들의 사고가 ‘독 안의 쥐’처럼 거룩함이라는 단어에 매여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는 세상 가운데 있어야 한다. 세상 밖에 있는 것들을 교회 안으로 다 들여올 수도 없기 때문이다.
사이버 광야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 기독교 TV나 방송도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의 기독방송 매체들은 ‘6070’에게만 필요할 것이다. 그러니 이제 좀 더 완전한 소통을 위하여 하늘의 지혜와 재능을 갖고 과감히 세상 속으로 돌진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모두 하늘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글은 결코 크리스천들을 비하하고 동성애를 찬성하는 글이 아닙니다. 읽는 분들의 사고가 필요합니다)
홀리라이프(동성애 성중독 상담실) 이요나 목사http://cafe.daum.net/consult 상담문의: 070-7565-3535, calvarychape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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